단백질 섭취량과 과다 섭취 부작용 신호 3가지

우리 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인 단백질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서 섭취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단백질은 섭취하는 목적에 따라서 섭취하는 양이 조금씩 달리집니다. 과연 나에게 맞는 단백질 섭취량은 얼마나 될 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백질 섭취량과 과다 섭취 부작용 신호 3가지

하루 단백질 섭취량 구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우리가 섭취해야 하는 단백질의 권장량은 몸무게 X 단밸질 0.8~1g 입니다.
예를 들어 성인 남성의 몸무게가 80kg이라면 이 남성은 하루에 단백질 64~80g(80 X 0.8 or 1) 정도 섭취 해주시는 것이 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성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근력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반적인 사람들 보다는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 주셔야 하는데요

남성의 경우에는 몸무게 X 1.8~2g 정도가 적당하다고 볼 수 있고 좀 더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에는 2.5g 까지도 섭취합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보다는 좀 더 적은 몸무게 X 1.5g을 섭취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조금 더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에는 X 2g까지도 섭취합니다.

하지만 단백질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몸에 이상 신호가 오기 마련이니 꼭 섭취하시면서 몸의 반응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단백질 과다 섭취 부작용 신호 3가지

변비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단백질 과다 섭취 부작용입니다. 단백질은 대부분 육류로 섭취하게 되며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를 늘린 만큼 중요한것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식이섬유를 섭취해 주셔야 변비로 인한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아침에 사과 하나를 껍질 포함하여 드셔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탈수현상

하루 권장량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근육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혈액 내 독성이 강한 암모니아가 급격하게 증가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이를 희석해 내기 위해서 우리 몸에서 많은 양의 수분을 배출하게 되면서 갈증 및 탈수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신장질환

단백질을 섭취하며 대사 과정에서 많은 노폐물이 발생하게 되어있습니다. 그중 질소 산화물은 신장에서 걸래내기 때문에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그만큼 간에게 큰 부담감을 줄 수 있습니다. 과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운동을 하면 무리가 발생해 신장 기능이 저하 될 수 있습니다. 부종, 탁한 소변, 거품 낀 소변, 식욕 감퇴, 빈혈 등 증상이 나타난다면 신장 기능 저하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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