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보충제 먹는법과 가장 좋은 섭취 타이밍

안녕하세요. 제이코입니다! 오늘은 단백질 보충제 먹는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보충제를 언제 어떻게 먹어야 더욱 효과가 좋은지에 대해서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보 헬린이 분들은 보충제 섭취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헷갈리시죠? 오늘 이 블로그 글을 통해서 단백질 섭취 타이밍도 확실하게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단백질 보충제 먹는법과 가장 좋은 섭취 타이밍

단백질 보충제 먹는법

다이어트 할 때 먹는 법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칼로리 섭취가 중요합니다. 특히 탄,단,지 비율을 맞춰서 영양소를 채우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충제 선택에 있어서 WPI 보충제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WPI는 우유 속에 들어있는 유당이 제거되어 가공된 제품으로서 우유를 드시지 못하는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WPI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최대한으로 제거되어 다이어트 시 섭취하셔도 순수 단백질만을 채우시기 좋기에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벌크업 시 먹는 법

벌크업을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체중을 늘리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적극적으로 섭취하셔야하는데요. 그래서 나온 제품이 게이너라는 보충제입니다. 게이너에는 단밸질도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첨가되어있어 칼로리를 채우기 좋습니다. 하지만 게이너는 소화를 시키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기에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WPC제품 또는 WPI 제품과 미숫가루를 함께 섞어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지방을 함께 섭취하시려는 분들은 우유와 함께 섞어드셔도 좋습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경우 없는 경우

위 글에서 설명 하였듯이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을 WPC가 아닌 WPI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WPI는 WPC보다 금액이 높은 것이 단점이지만 확실히 속이 편하기에 일부로 WPI를 섭취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유를 잘 드시는 분이라면 처음에는 WPC를 섭취해 보시고 소화가 잘 되시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또 간혹 우유를 잘 드시는 분들 중에서도 WPC 소화를 잘 못하시거나 섭취 후 소화 불량 및 변비로 고생하신다면 곧 바로 WPI로 섭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단밸질 섭취 타이밍

  • 운동 전에 섭취: 운동 전에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경우, 소량의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근육의 에너지 공급과 복구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나 간식 대용으로 별도로 먹을 수 있습니다.
  • 운동 후에 섭취: 운동 후 30분 이내에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 단백질은 근육 손상을 고칠 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에도 기여합니다. 단백질과 함께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근육에 필요한 영양소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 일상적인 섭취: 운동 이외의 시간에도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일상 식단에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보충제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취침 전에 섭취: 일부 연구는 취침 전 단백질 보충이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체질과 수면 패턴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중요한 점은, 단백질 보충제의 섭취 타이밍 뿐만 아니라 식단 전체적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인의 목표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과 타이밍이 달라질 수 있으니,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며

주의할 점으로는 단백질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근육이 빨리 붙는것은 아닙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말 그대로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보조제일 뿐입니다. 그러니 식사 대용으로 많이 드시는 것은 지양하시고 식사 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용도만 섭취하여 주시고 하루 3회 이상은 되도로 섭취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과다 섭취 시 몸에 이상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적당히 몸의 상태를 확인하시며 섭취해 주세요.

단백질 과다 섭취 시 주의 사항

Leave a Comment